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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음식은 재료가 95%.
소스팬에 물은 한 컵 정도 넣고, 끓기 시작하면 해찬들 고추장을 한숟갈 반 정도 넣어 푼다.
양파 반 개 썰어서 넣는다.
생각보다 어묵은 유통기한이 짧다. 냉동실에 보관해뒀던 거라 꺼내서 뜯으니 그대로 뚜걱뚜걱 끊어진다. 풀무원 어묵이 부드러우면서 붇지 않고, 하나도 안 짠 것이 정말 맛있다.
반숙란도 하나 까서 넣고, 엄마가 1월 1일에 사서 들고 오셔서 잔뜩 남아있던 떡국떡은 물에 잠깐 담가뒀다가 얼음이 가시고 풀어진 것만 보고 넣고 같이 끓인다.
설탕 적당히 조금 넣는다.
마늘은 없었고, 파는 잊고 안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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